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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양 오크소맥. |
주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꿔온 ㈜선양소주(회장 조웅래)가 번거롭게 섞을 필요 없이 단 한 캔으로 완벽한 황금비율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초 프리미엄 캔 소맥 ‘선양 오크소맥’을 10일(수) 전격 출시했다.
‘선양 오크소맥’은 한국 특유의 주류 문화인 ‘소맥(소주+맥주)’의 틀을 깨고 기존에 없던 ‘캔 소맥’으로 재해석한 선양소주만의 신제품이다.
특히 편의점 품절대란을 일으키며 소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선양 오크’ 소주를 넣어, 소비자가 직접 제조해야 했던 기존 소맥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오크의 깊은 맛과 향을 언제 어디서나 균일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캔 소맥 형태로 구현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소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선양소주의 독보적인 원액과, ‘수제 맥주를 가장 잘 만드는’ 세븐브로이맥주의 맥주가 만나 탄생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주류 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분야의 최고 기술력을 가진 두 기업이 협력해 ‘환상의 소맥’을 완성해 낸 것이다.
제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독보적 황금 비율과 제품 품질’에 있다. 대중적이며 풍부한 맛의 라거 맥주450ml에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으며 편의점 흥행 신화를 쓴 ‘선양 오크’ 소주40ml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 여기에 선양소주가 직접 생산해 6개월에서 최대 10년 동안 장기 숙성한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 10ml를 더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했다.
소맥 특유의 시원한 탄산감과 청량감을 유지하면서도, 오크의 은은한 맛과 향이 감도는 부드러운 목넘김의 최적 밸런스를 자랑한다.
㈜선양소주 조웅래 회장은 “새로움과 다양함을 즐기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소맥을 한 캔에 간편하게 즐기는 ‘선양 오크소맥’을 준비했다”며 “소맥의 완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세븐브로이와 기술력을 합쳐 업계의 관성을 깨고 탄생한 만큼,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제대로 저격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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