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사 단체사진. |
농협자산관리회사 대전충남지사(지사장 신봉섭)는 대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기곤)과 함께 11일 서산시 대산읍 운산5리 마을을 찾아 ‘농심천심 희망동행’ 행사를 실시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삼계탕 100인분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농촌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자산관리회사 대전충남지사와 대산농협 임직원들은 운산5리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지역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농축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은 고령화와 생산가능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농촌 마을을 지원하기 위한 범농협 농업인 실익지원 사업이다. 농·축협과 협업해 조합원 쉼터, 영농지원센터 등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거나, 영농회와 함께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치는 등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신봉섭 지사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함께 농업인과 농촌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