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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나눔 성금 기부. |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11일 재난구호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회장 정상직)에 희망나눔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성금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서 진행됐으며, 공사 정국영 사장과 대전세종지사 정상직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공사는 2022년부터 적십자사에 희망나눔 성금, 빵 나눔, 지진・홍수피해 지원 등 꾸준히 협력해오고 있다.
공사 정국영 사장은 “지역의 재난구호와 취약계층을 돌보고 있는 적십자사를 지원해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정상직 회장은 “지역민 복지를 위한 대전도시공사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지역의 재난 피해주민과 소외계층을 돕는데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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