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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농협의 방역활동 |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권형)는 '전국 일제소독의 날'을 맞아 12월 9일(수) 최대 양계단지인 천안시 풍세면에서 소독활동 강화의 일환으로 소독시연을 실시했다.
이날 시연회는 최근 전라남도 지역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충남 축산산업을 지키고 동절기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와 차단방역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해 열렸다.
충남농협은 9일 충남관내 축산사업장 28개소 및 축산관련차량 90여대와 구제역·AI 발생지 및 축사 밀집지 등 집중소독지역을 대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했다.
조권형 본부장은 “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결해 축산 농가와 사업장에 철저한 소독과 차단방역 활동을 통해 구제역과 AI 같은 악성가축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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