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나눔 실천하는 해밀동 착한가게 3곳 탄생

해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일 착한가게 16~18호점 현판 전달 박기성 기자l승인2026.07.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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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밀동 착한가게 흰봄.

세종특별자치시 해밀동자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재일‧박석희)가 3일(금)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지역상점 3곳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업체는 세종대왕마트(16호점), 고봉민김밥인 세종해밀점(17호점), 흰봄(18호점)이다.

이번 가입으로 해밀동 착한가게는 총 18호점으로 늘어났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캠페인으로,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리하며 해밀동지사협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된다.

박석희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세 곳의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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