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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전 홍보이미지. |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6년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청소년, 육아가정 등 미래세대와의 상생을 위한 창의적인 사회공헌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의 생각을 공사 사회공헌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대전시에서 대전도시공사가 실행할 수 있는 미래세대 상생 사회공헌 아이디어다. 세부 분야는 ▲아동·청소년 지원 ▲육아가정 지원 ▲주거복지 연계 ▲기타 도시공사 사업과 관련한 미래세대 상생 아이디어 등이다.
응모 자격은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7월 3일부터 30일까지이며,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 1건(100만 원), 우수 2건(각 50만 원), 장려 2건(각 25만 원)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생각을 바탕으로 미래세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공사가 함께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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