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헌혈참여자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
농협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는 충청남도개발공사(사장 김병근), 충남경제진흥원(본부장 이병희)과 함께‘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22일 실시했다.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는 세 기관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을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정해웅 본부장은“지역의 유관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생명 나눔을 실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충남세종본부는 충청남도개발공사 및 충남경제진흥원과 각각 2024년과 2025년‘도농사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영농철 일손돕기와 농촌 환경개선, 수해복구 지원 등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공동으로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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