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자료. |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가 지난 11일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2차 이행점검 회의’를 열고 청렴정책 추진현황과 하반기 추진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영본부장과 실·처·원장 등 12명이 참석해 ▲부패방지관리체계 고도화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임직원 청렴역량 강화 ▲청렴문화 확산 등 4대 전략 14개 추진과제의 이행실적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4개 추진과제 중 11개가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종합 이행률은 지난 1차 점검 당시 25%에서 49%로 24%p 상승했다. 전략별 이행률은 ▲부패방지관리체계 고도화 70% ▲부패취약분야 발굴·개선 60% ▲임직원 청렴역량 강화 33% ▲청렴문화 확산 31%로 나타났다.
공사 정해교 경영본부장은 “청렴정책은 계획과 실적에 그치지 않고 직원과 시민이 업무현장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하반기에도 추진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오는 12월 최종 성과보고를 통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성과와 과제별 이행실적을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