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이하 센터)는 7일부터 10일까지 대전·세종·충청지역 시청자를 대상으로 개최한‘응답하라 2015’시청자가 빛나는 밤 송년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센터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2015년 한 해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16년을 기대하며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7일 ‘미디어 톡톡!’스마트폰 사진작가 김민수씨의 ‘스마트폰으로 예술사진 찍기’특강을 시작으로 10일 시청자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별난 시상식’으로 꾸며진 ‘2015 시청자가 빛나는 밤’까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홍미애 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시청자들과 함께 올 한 해 동안의 미디어 활동을 돌아보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였다. 2016년에는 시청자들이 미디어를 즐기고, 꿈꾸고, 끼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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