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영희 법1동장(사진 왼쪽 세 번째)과 대전두드림MJF라이온스클럽 회원들. |
대전 대덕구 법1동(동장 김영희)은 대전두드림MJF라이온스클럽(회장 김창환)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12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방충 시설이 부족해 여름철 해충 피해에 노출되거나 환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거환경과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대상 가구를 추천했다.
김창환 대전두드림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주신 두드림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충망 설치가 주민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나기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두드림MJF라이온스클럽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물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