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학생교육문화원 도서기증사진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전우창)은 지난 9일(목) 대전성세재활학교를 방문, 2015년 책나래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 전액을 도서로 구입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도서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전국 책나래서비스 제공도서관 56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받은 시상금 전액을 특수학교인 대전성세재활학교를 선정하여 원하는 희망도서를 추천받아 구입하여 제공했다.
‘책나래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직접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배달해주는 우편서비스로 국립중앙도서관과 우정사업본부와 연계하여 2011년 8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책나래서비스’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 나전화(042-229-1453)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1과장은 ”이번에 받은 시상금 전액을 좀 더 뜻 깊고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하여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도서를 기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장애인들과 좀 더 친숙하고 유익한 독서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