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1일(화) 충남 아산시 아산원예농협 본점에서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조합장(오른쪽)과 농협생명 유한동 총국장(왼쪽)이 1호 가입 감사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총국장 유한동)은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이 1일(화) 출시된 NH농협생명 신상품 '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발맞춰 AI 가입설계를 통해 충남세종지역에서 1호로 가입하여 감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은 1호 계약을 추진한 아산원예농협 신상품 가입 행사에 함께 참여하여 구본권 조합장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아산원예농협의 연도대상 1위 유지 경과와 농협생명의 2026년 주요 추진사항 및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혈관튼튼NH건강보험'은 다양한 순환계질환(3~5종) 보장을 위하여 주계약(실속형 또는 종합형), 특약을 고객 니즈에 맞춰 선택하여 가입이 가능하도록 출시되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혈관 치료비 필요 고객을 위해 기존 암·뇌·심 진단 중심에서 혈관 질환(부정맥, 협심증, 심부전,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의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순환계질환의 검사부터 치료, 회복과 재활까지 광범위한 보장과 함께 치료받을 때마다 연간 최대 1억원 한도내에서 반복적인 수술비와 치료비를 100세까지 매년 보장하는 것이 장점인 상품이다.
또한, 질병 발생 이후의 경제적 부담까지 감안하여 평상시에는 전문의료진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고, 질병 및 상해 발생시에는 의료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는 ‘NH안심케어 서비스’도 부가적으로 제공한다.
구본권 조합장은 “아산원예농협을 찾아주시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혈관질환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범위를 강화한 3고(고혈당·고지혈·고혈압) 케어 신상품 출시로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지역의 많은 분들이 더욱 든든한 보장을 받으며, 길어진 삶의 시간보다 더 중요한 준비된 노후를 걱정없이 안정적으로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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