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심천심 사랑의 충남쌀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 |
농협 충남세종본부(본부장 정해웅)와 금마농협(조합장 이상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면사무소 등을 방문해 홍성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농심천심 사랑의 쌀’1,000kg을 14일(월)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농부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쌀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해웅 본부장은 “수확의 기쁨이 가득한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농업의 가치를 높이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충남세종본부는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고 새로운 농촌활력을 찾기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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