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허태정 시장, 후생학원 등 2곳 찾아 위문품 전달 박기성 기자l승인2026.09.1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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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어르신을 위로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아동보육시설인 후생학원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해 소고기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대전시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 1000세대와 복지시설 312곳에 위문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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