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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20일 유성구청사 주차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유성구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량 750여 대가 참여했으며, ▲엔진 상태 확인 ▲오일류 보충 ▲배출가스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전구 및 와이퍼 교체 등 차량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무상점검이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안전하게 운행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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