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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안전점검. |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민인홍)은 2026~27 프로배구(V-리그) 개막에 대비해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충무체육관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V-리그 기간 중 충무체육관을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경기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단과 대한산업안전협회 안전 전문 인력이 참여해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민인홍 이사장은 “많은 시민이 찾는 프로배구 경기인 만큼 경기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과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분야별 전문인력과 함께 경기장 곳곳의 위험요인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개선해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체육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26~27 프로배구(V-리그) 개막전 대전 홈경기(男 삼성화재 vs 현대캐피탈)는 11월 5일(목) 오후 7시 충무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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