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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챌린지 대회 홍보 포스터.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최재근 / 이하 ‘진흥원’)은 AI를 활용해 대전의 매력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알리고,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3분 숏츠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한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시민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사회적경제와 지역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대전사랑 브랜드 ▲우리 동네를 바꾸는 작은 실천 등 3개 분야다.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거나, 대전의 맛집과 인물, 상징물 등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착한 소비·환경보호·나눔 등 일상 속 실천을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대상은 대전 거주자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4인 이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2분 30초 이내의 영상으로 제작해야 하며, 해상도는 1,080×1,920(FHD) 이상, 파일 형식은 MP4를 기준으로 한다.
접수 방법은 참가자가 제작한 영상을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후, 11월 13일(금)까지 이메일(kimmi@djbe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1편) 상금 50만 원, 우수상(3편) 각 10만 원을 수여하며, 장려상(20편)에는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주제 적합성과 창의성 등을 고려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재근 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대전과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팀(042-632-3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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