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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맑은물정책과(과장 이재면)는 16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지난 11월 금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결과 최우수기관 표창으로 받은 포상금으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자는 직원들의 뜻을 모아 대전시 사랑의 온도탑에 온기를 더했다.
이번 기부금은 대전시 가출청소년 및 학대피해아동 등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대전시 이재면 맑은물정책과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아져 좋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공직자와 시민, 기업과 사회단체 등을 구분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 맑은물정책과는 ‘대전시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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