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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 |
대전 유성구는 31일 안구만리야구장(대덕구 소재)에서 ‘제2회 유성구청장기 야구대회’ 개막식을 갖고, 한 달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체육회 관계자, 야구동호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체육회와 유성구 야구연합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 달간 일반부 28개 팀(총 500명)이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린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야구를 통한 생활체육 저변 확대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사회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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