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권선택 대전시장 등 관계자들이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대전시 시민안전실은 19일(토요일) 권선택시장과 시 및 산업안전협회 직원 70여명이 참여해 취약세대 및 경로당 안전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물품을 전달하는 등 ‘행복드림 릴레이’를 펼쳤다.
행복드림 릴레이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위축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참여하는 것으로, 올해 9월부터 시작해 대전시 각 실과별로 이어지고 있다.
시민안전실 직원들은 이날 모금한 성금 106만원으로 대덕구 일원 취약가구 30세대와 여건이 어려운 경로시설 2개소에 라면 및 과일 등 위문물품을 준비해 전달했다.
특히 지난 10월에 상호협력 협약을 맺은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전기 및 가스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전등 및 콘센트 등 소모품을 교체해 주었으며, 겨울철 생활안전수칙 및 안전신문고 활용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 |
| ▲ 행복드림릴레이 참여자들 |
또한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복지관 2개소에서 18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 조리·배식 및 설거지 등 급식 봉사활동에 동참했으며, 급식자들을 위해 간식으로 과일을 전달했다.
대전시 강철구 시민안전실장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대비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위문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뜻 깊은 계기였다”며 “공공기관과 시민들께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