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윤 교육위원장, 세동 2통 주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지역 숙원사업 해결 공로 인정돼 미디어대전l승인2015.12.20 21:2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감사패를 받는 송대윤의원

대전광역시의회 송대윤 교육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유성 1선거구)은 12월 19일 유성구 세동2통 주민들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세동지역은 대전의 대표적인 도시농촌으로 농촌체험체휴양마을로 지정된 이래 체험객이 폭증하는 등 각광을 받고 있으나, 정작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경로당이 없어 큰 어려움을 겪어오던 중 지역구 시의원인 송대윤 교육위원장의 노력으로 관련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조속한 사업 추진으로 지난 9월 경로당이 건립됐다.

세동2통 민병환 동계장은 “우리 세동2통 마을의 숙원이었던 경로당 건립과 마을 내 도로의 확장까지 모든 일에 송대윤 의원의 역할이 컸으며 마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준 만큼 진심을 담아 감사패를 준비했다”며 감사패 수여 이유를 밝혔다.

송대윤 교육위원장은 지난 10월에도 세동지역 마을 도로 개선 공로로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은 바 있으며, 금번 경로당 건립까지 지역구 내 농촌지역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