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본부장 이강신)는 충청남도에서 선정한 2015년도 충청남도 지방세 모범납세자 1만1000명에 대해 2016년 1년간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충남농협이 모범납세자에게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는 여수신 금리 우대와 금융수수료 면제 서비스로, 대출은 상품에 따라 0.3%p의 금리 우대 및 거치식예금 가입시 우대금리를 적용해 주고, 전자금융 수수료, 농협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 통장 및 카드 재발급 수수료 등을 면제해 주며, 외국환 환전·송금 수수료와 여행자수표 매도수수료를 최고 50%까지 우대한다.
이번에 선정된 2015년 충청남도 지방세 모범납세자는 ‘모범납세자 증명서’를 발급받아 가까운 농협은행에 제출하면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충청남도 모범납세자는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내 전액 납부한 연 200만원 이상 납부자로서 매년 행정기관에서 선발하는 제도이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