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30일(수) 오전 10시, 시청 17층 로비에서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모금운동을 실시하여 2015년 한해를 뜻 깊게 마무리 했다. 시 산하 공공기관으로는 10번째 ‘행복드림 릴레이’를 이어갔다.
건설관리본부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금한 성금 116만 원으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기탁을 의뢰했다.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직원이 정성을 다해 모금하는 뜻깊은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하며, “공공기관과 시민들께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 행복드림 릴레이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이어갈 예정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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