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유채꽃에 취해볼까

박기성 기자l승인2015.04.23 10: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홍성 용봉산 자락이 유채꽃으로 가득하다.

이곳 유채밭을 거니노라면 노란 물감을 뿌린 듯, 사람도 꽃도 온통 노란색이다.

23일 내포신도시 홍보관 일원에서 열린 ‘제1회 내포신도시 유채·청보리 축제’는 노란 유채꽃에 취한 하루였다.

이번 축제는 내포신도시 원주민단체와 청심회(충남도청 여직원회) 주관으로 열린 것으로, 내포 원주민과 이주기관 직원 간 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가 열린 홍보관 일대의 대규모 유채·청보리 단지는 신도시의 황량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이주민의 정주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도시 내 유휴부지 80만㎡를 활용해 조성됐다.

축제에 참석하지 못한 바쁜 일손들도 사진으로 나마 잠시 유채꽃 노란 물결의 봄을 즐겨보자.

(사진은 충남도 제공)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