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2016년 새해를 맞아 6일 공주시 계룡면에 위치한 충남남부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해 연말 ‘공주 충현서원 활용사업’이 전국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수상한 포상금 100만 원으로, 이를 전액 복지관에 성금으로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장호수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은 “충현서원 활용사업이 문화재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받은 포상금을 뜻깊게 쓰고자 직원들의 뜻을 모아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연구원이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하는 뜻에서 지난 2007년부터 복지관과 후원을 맺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월 꾸준하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