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사진 속 이야기 서성석l승인2015.06.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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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막

작가의 변: 서성석(한국에너지연구원 감사부장)

 

사막은 낮엔 뜨겁고 밤은 추우니 긴장과 이완의 반복이요 경계점이다.
사막은 현실과 이상, 주관과 객관, 정신과 물질이 혼합된 바다이다.
때로는 이 씨줄과 날줄의 경계를 넘으려
때로는 허물려
자신을 무방비상태로 열어젖히며 시간의 그물망을 헤치고 다니는 꿈을 꾼다.

 


서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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