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어린이 방송탐구생활‘타임캡슐 영상편지 만들기’▲방학특강 방송아카데미‘웹 드라마 어디까지 해봤니’▲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영상앨범 제작 ▲대시미 극장전‘영화보고 소감문쓰기’를 운영한다.
어린이 방송탐구생활‘타임캡슐 영상편지 만들기’는 미래의 나에게 영상편지를 만들며 미디어의 기초를 이해하고 꿈을 그려보는 프로그램으로,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7일 센터에서 진행된다.
27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방학특강 방송아카데미 ‘웹 드라마 어디까지 해봤니’는 조별로 웹 드라마를 제작하며 자신의 생각을 영상으로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미디어‧방송분야에 꿈을 키우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콘텐츠 제작의 실질적인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25일부터 2주 간 설맞이 영상을 제작해보는‘가족 영상앨범 제작교육’으로 KT IT서포터즈와 공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21일 열리는 ‘대시미 극장전’ 에서는 가슴 따뜻한 감동영화‘집으로’를 함께 감상한 후 독후감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방송체험 프로그램’은 방학기간 동안 개인체험이 가능하다. 블로그를 통해 날짜와 시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직접 TV, 라디오 방송의 제작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042-865-3725)로 문의하거나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medianuri)를 참조하면 된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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