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른쪽 세 번째부터 공사 차준일 사장, 우정청 이승재 청장 |
대전도시철도공사는 26일 충청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용문역 우표 상설 전시관을 개관했다.
전시관은 도시철도 운행시간(05:30~24:00)에 상설 운영되며, 시민에게 우표와 편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용문역 우표 상설 전시관은 우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도시철도 이용 고객을 유치할 목적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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