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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태 예비후보 |
정현태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예비후보가 2월 1일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정현태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나쁜 정치가 판을 치고 특권층이 지배하는 거꾸로 된 사회를 바로잡지 못한 것을 반성한다”며 “더 이상 거짓과 가짜가 원칙과 정의를 심판하지 못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 정현태는 대덕구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정현태 예비후보는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청춘과 아이들이 꿈과 희망, 오늘의 도전과 내일의 낙관을 잃지 않기를 갈망한다”며 “나라를 세워온 어르신들과 우리사회의 약자와 서민들이 복지와 인간다운 최소한의 삶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덕의 의식이 공장의 담을 넘고 소외와 낙후의 애증을 넘어 사람과 인문의 바다가 되게 만들겠다”며 “아이들 젊은이들이 더불어 꿈을 꾸며 어르신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행복한 대덕이 되도록 좋은 정치로 화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정현태 예비후보는 현 더민주당 박근혜정부복지후퇴저지특별위원회 상임위원, 대덕구위원장과 대전 YMCA 시민사업위원 등을 맡고 있다.
박기성기자 webmaster@mediadj.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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