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은 예술아카데미에서는 공연예술종사자의 전문성과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클래식 레코딩 마스터 클래스' 강좌를 열고, 오는 1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클래식 레코딩 마스터 플래스는 공연예술전문인들의 정보공유를 통한 직업역량강화 교육과정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음향기술종사자 전문인을 초빙하여 이틀 간(2.22~23)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공연예술전문인이며 문화예술기관 또는 공연장음향종사자, 음향관련종사자들이다.
22일(월)에는 '클래식 음악공연과 레코딩', '마이크로폰 테크닉' 23(화)일 '믹싱과 마스터링', '디지털사운드 편집과 활용'에 대해한국최고의 톤 마이스터이자 서울시향 레코딩 프로듀서인 최진과한국영화음향 KS규격 전문위원 장인석의 강의가 이어진다.
23일(화)에는 클래식 부문 최고기술상/녹음상인 그래미 어워드를 수상한 황병준의 '믹싱과 마스터링' 수업에서 최고의 기술을 배울 수 있으며, 이어 한국무대예술자격검정위원 이재훈의 '디지털사운드 편집과 활용'까지 완수하면 클래식 레코딩 마스터 클래스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
수강신청은 대전예당 홈페이지(www.djac.or.kr)에서 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술의전당 아카데미(270-8252,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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