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2월 3일(수)부터 진로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중‧고등학생을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창의적인 진로탐색과 미래설계 지원을 위해 개설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시간 활용이 유연한 주말시간대(매주 토요일 10시~ 17시) 운영으로 학생과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한국고용정보원에서 개발한 10종의 직업 심리검사를 활용,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선정‧파견한 전문 진로코치의 상담을 통해 개별 학생의 직업 흥미와 적성, 계열흥미 및 대학전공 흥미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제공해 학생들에게 고품질의 진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 학기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진로선택과 미래설계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과학적인 진로정보를 제공할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진로상담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llc.or.kr )나 전화(042-229-1442) 문의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