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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 교수의 추첨 결과 행운의 주인공은 유혜정씨로 결정됐다. |
(그림축제 공지사항)
미디어대전 창간기념 ‘제 1회 그림축제’ 두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유혜정씨로 결정됐습니다.
이영우 배재대 미술디자인학부 교수는 10일 오후 배재대 교수실에서 기사 댓글 응모에 참여한 32명을 대상으로 행운의 주인공을 추첨했습니다.
행운을 거머쥔 유혜정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혜정씬는 미디어대전 박기성 기자(010-5455-431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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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 교수가 행운의 주인공 1명을 추첨하고 있다. |
미디어 대전은 그림축제 세 번째 참가 화가와 기증 작품에 대해 오는 15일 기사를 통해 보도할 예정입니다.
‘즐거운 참여 속에 그림축제 행운, 차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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