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자회견장에서의 청년 예비후보들 |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 2월 3일 “청년 출마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최선을 다해 본인의 소기 목적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우리당의 미래도 키워나가고, 한국 정치도 밝게 해나갈 여망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뉴파티위원회의 ‘청풍운동’을 이끌 2030 청년 출마 후보자 12명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김상곤 위원장은 이같이 밝혔다.
또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 출마자들이 이번 총선에서 최선을 다해 본인의 소기 목적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우리당의 미래도 키워나가고, 한국 정치도 밝게 해나갈 여망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30 청년 출마 후보자는 총 12명으로 ▲대전 대덕구 고재일(30) 예비후보를 비롯해 ▲충남 아산 이위종(39) ▲부산 연제구 김해영(38) ▲울산 남구(을) 임동욱(38) ▲경기 덕양구(을) 강동기(36) ▲경기 파주시(갑) 박찬규(36) ▲충북 청주/상당 권정률(35) ▲부산 금정구 박종훈(32) ▲전북 정읍 최도식(32) ▲서울 성북구(갑) 유병훈(26) ▲서울 노원(병) 이동학(33) ▲경기 화성(을) 이상훈(37)이 포함됐다.
대전의 고재일 후보는 “나라의 미래여야 할 청년세대가 어느새 약자 세대로 전락했다”며 “이런 약자 세대의 일원으로서 스스로 변화의 주체가 되고자 나왔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종시, 이희택 신임 대변인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