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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5일(금) 낮 12시 대전산업단지에 위치한 (주)디엔에프(대표이사 김명운)를 방문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기업현장을 찾은 권 시장은 근로자들에게 일일이 점심 배식을 한 후 160여명의 근로자와 함께 오찬을 하며 이들을 격려하고 이어 공장현장을 돌아봤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높은 복지 수준을 가진 ㈜디엔에프와 같은 기업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대한민국의 산업역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주)디엔에프는 반도체 소자 형성시 사용되는 정밀화학소재 전문기업으로 대전시 고용우수기업(‘15), 대전시 6백억 원 매출의 탑(’15), 5천만 불 수출탑(‘15), 삼성전자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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