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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누리카드 홍보전단지 |
(재)대전문화재단은 오는 19일(금)부터 2016년도 대전 지역 문화누리카드 발급 신청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발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6세 이상)으로, 개인당 연간 5만원이 충전된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받게 된다.
오프라인 발급은 2월 19일(금)부터 11월 30일(수)까지 가까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발급은 3월 15일(화)부터 11월 30일(수)까지 가능하다.
또한 지난 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은 대상자는 기존 카드를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재충전해 사용할 수 있고, 분실이나 훼손된 카드는 재발급 받아야한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반 구입, 영화‧공연‧전시 관람, 여행(여행상품이용, 철도, 고속버스,시외버스, 놀이공원 등), 스포츠(프로스포츠 관람, 스키장) 분야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사진관,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책바다) 등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확대‧발굴하고 있다.
발급된 카드의 사용기간은 발급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며,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모두 소멸되어 사용할 수 없다. 자세한 카드 발급과 이용 방법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나 대전문화재단 (042-480-1041~3)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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