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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인기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이 유성구를 방문해 출장감정을 했다.
이번 출장감정은 23일 오후 1시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감정위원, 소장 주민 등 80여명과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도자기, 고서, 민속품 등 120점이 출품돼 소장자들이 궁금해 했던 물건의 제작 연대, 역사적 의미, 객관적 가치에 대해 평가를 받는 기회가 됐다.
한편, 이날 촬영 분은 4월 3일 오전 10시 55분에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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