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아이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2016년 3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토요박물관학교는 3월 12일(토), 3월 26일(토)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유아 및 초1~2학년은 우리나라 전통 수막새 문양 병따개 만들기와 우리나라 장승 펜꽂이 만들기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3~6학년은 전통문양 컬러비즈 팽이 만들기와 클레이아트 탈 만들기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나라 전통 수막새 문양 병따개 만들기는 전통 수막새 문양을 만들어 보며 우리의 옛 유물을 바로 알아봄으로써 아이들에게 전통문양의 미를 느끼게 하고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모집은 2월 25일(목)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유아 20명(2회), 초등학생 120명(4회)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042-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임숙희 학예연구실장은 “2016년 첫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고 체험하여 성취감 및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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