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월 ‘안전·친절 운수종사자’ 선정

미디어대전l승인2016.02.29 10: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광역시는 2월 안전·친절 운수종사자로 한일버스(주) 김형진 씨와 경익운수(주) 서정원 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한일버스(주) 김형진(52) 씨는 105번(충대농대~삼호아파트)을 운행하면서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한 운행으로 이용 시민들에게 칭찬 제보가 많은 운전자로 승․하차 승객에게 경쾌한 인사와 함께 쾌적한 차내 환경유지 등 시내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모범운전자이다.

또, 경익운수(주) 서정원(52) 씨는 211번(화물터미널~정부청사)을 운행하면서 버스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승객 안전을 위한 부드러운 출발, 정차로 차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이 인정되어 모범운전자로 선정됐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버스정책과장은 “승객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마음을 잡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운수종사자의 안전운행과 친절”이라며“시민이 우선이고 타고 싶은 시내버스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시민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시내버스의 긍정적인 변화 유도를 위해 편안한 운행과 미소로 인사하는 운수종사자를 매월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승무사원에게는 시장 표창과 함께 월 5만 원씩 6개월간 친절수당이 지급된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