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시민들에게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볼 수 있는 상설공연 ‘토요상설 국악공연’을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궁중음악과 궁중무용, 민속음악과 민속무용 등 전통음악의 전 장르를 망라함은 물론 관객들에게 국악이라는 장르를 생활 속에서 늘 접할 수 있도록 대중성과 현대성을 지닌 창작음악도 선보이며 국악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상설공연은 많은 시민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에게는 전통음악의 산교육의 장을, 외국인에게는 꼭 관람하고 싶은 문화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국악원 관계자는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토요상설 국악공연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진행된다. 다양한 전통문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하는 공연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전석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koreamusic.go.kr)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는(042-270-8583)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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