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이석학)에서는 유아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 지원을 위한 상반기‘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3월 21일부터 6월까지 매주 월, 수, 목, 금요일 주4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운영 대상을 어린이 및 초등 1학년으로 운영하여 왔으나, 올해부터는 체험 기회 대상을 초등학교 4학년으로 확대 운영하며, 매주 목, 금요일 주2회 구연동화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동화를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 주3일 운영 하던 것을 주4일로 확대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3월 3일(목)부터 14일(월)까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그림책 읽어 주세요!’와 ‘명작동화 보여 주세요!’의 두 개의 코스로 꾸준히 인기있는 오디오 낭송 서비스, 교육문화원 길라잡이 및 동화구연가의 그림책 읽기, 명작동화 상영, 자율 독서활동 등 다채로운 독서 체험 활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교육문화원에서 어린이들이 공공질서를 지키고 서로 배려하며 독서의 즐거움도 느끼길 바란다”며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내용은 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29-1451)로 문의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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