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0일 오전 20대 국회의원 후보 단수 추천 4곳과 경선지역 31곳의 명단을 발표했다.
단수 추천의 경우 충남 홍성 예산 홍문표를 비롯해 서울 영등포갑 박선규, 부산 동래구 이진복, 부산 북강서을 김도읍 등 4곳이다.
또 경선지역 31곳 가운데 대전의 경우 ▲중구 이에리사, 이은권 ▲서구을 윤석대, 이재선, 조성천 등 2곳을, 충남의 경우 ▲당진 김동완, 김석붕, 유철환 1곳을 포함시켰다.
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홍창선 공천관리위원장과 김성수 대변인도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공천 관련 브리핑을 통해 현역 단수 공천지역 23곳을 발표했다.
23곳 가운데 대전의 경우 ▲서구 을 박범계 의원이 포함됐으며 충남은 ▲공주·청양·부여지역구의 박수현 의원 ▲천안시 병 지역구 양승조 의원 등 대전 1곳, 충남 2곳을 포함시켰다. 또 2차 컷오프에서 정청래 등 현역의원 5명을 탈락시켰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