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제고에 기여하고자 오는 3월 18일까지 ‘2016년 도시농부 양성과정’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본 과정은 농사활동을 배우고 자연생태 보호와 도시민의 건강한 삶을 돕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도시농업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4년 동안 100여명의 도시농업 전문가를 배출했다.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은 ‘대전도시농업연구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도시농업 봉사활동, 학교텃밭 강사, 시민운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교육은 도시농부 및 도시농업 전문가로 봉사 및 활동에 관심있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교육일정은 4 ~ 8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서 정 기자 sttno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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