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원장 명영호)은 2016년 제2기(5월~8월) 총 253개 강좌에 6,069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명칭변경에 따른 기능정립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운영을 위하여 4월 27일(예정) 개관하는 북부여성가족원은 전면 취·창업 강좌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가정친화프로그램으로 25개 강좌를 개설하였다.
또한 여성의 역량강화와 가족가치 확산을 위하여 1~2개월 단기강좌를 개설하여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전 취·창업에 필요한 각종 지원제도의 활용방법 등을 알아보는 ‘창업지원제도 활용과 실전창업’, 영화를 감상하며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영화로 배우는 인생’, 집에서 즐기는 원두커피 “홈 카페 마스터” 바쁜 직장인을 위한‘직장인 스피드 요리(주말)’명강사 초청 멋진 여자가 되는‘미래인재 여성 아카데미’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접수는 오는 21일(월) 09시부터 24일(목) 18시까지 4일간 대전광역시 또는 여성가족원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에서 인터넷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가모집은 인터넷 접수 후 미달 강좌에 한해 본원, 남부, 북부여성가족원은 4월 12일(화) 09시부터 추가로 방문 접수할 계획이다.
한편, 동부여성가족원은 추가모집을 4월 4일(월) 09시부터 4월 15일(금) 18시까지 시범적으로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또는 여성가족원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lif/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원(도마동) 042-270-7621, 동부여성가족원(법동) 042-270-7700, 남부여성가족원(대성동) 042-270-7799, 북부여성가족원(송강동) 042-270-78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명영호 여성가족원장은 지속적으로 “시민의 욕구충족과 여성가족원의 기능을 고려하여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취·창업과정 및 가정친화증진을 위한 교육을 중점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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