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14일 구청 6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서구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컴퓨터기초반, ITQ한글 자격증반'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4월 1일부터 3주간, 서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컴퓨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속 맞춤형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진행한다.
또한, 11월까지 인터넷 활용, 블로그 제작, 스마트폰 활용반 등 총 15회 진행예정이며, 교육 인원은 과정당 30명으로 총 4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개강식에 참석한 장종태 구청장은 “앞으로도 질 높은 주민 정보화 교육 과정 운영을 약속하며, 다양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말글로벌>"미국 중간선거에서 유권자들, AI에 등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