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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선 후보 |
이재선 새누리당 대전 서구을 국회의원 후보의 국회 입성을 위한 안간힘이 치열한 가운데 이 후보와 함께 경선에 참여했던 윤석대, 조성천, 이규태, 김인태 예비후보가 이재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은 3월 17일(목) 오후 5시 이재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치1번지 새누리당 재탈환, 이재선후보 승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공개 지지선언을 밝혔다.
맨 먼저 인사말을 한 김인태 예비후보자는 이재선 후보자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윤석대 예비후보도 "지역민의 민의에 따라 이재선 후보자가 새누리당 후보로 선택한 것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며, 박근혜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번 총선에서 나름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이규태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활동 기간의 땀과 노력이 당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됐을 것이라며 새누리당 이재선 후보의 필승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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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선 후보 지지선언 모습 |
조성천 예비후보는 "15대 국회이후 한 번도 집권당인 새누리당이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다"며 "이번이야 말로 꼭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당선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에 따라 대전 서구을 선거구는 지난 12일부터 전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 15일 이재선 후보를 최종 공천 확정했다.
최근 여당과 야당 할 것이 없이 공천 결과에 따라 재심요구와 탈당 후 출마 등 경선 불복이 줄을 잇고 있는데 반해 대전 서구을 선거구는 경선참여자 전원이 공천이 확정된 이재선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박기성 기자 happyday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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