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4월부터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소극장에서 대전 유치원에 재원 중인 만4~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문화예술 공연을 실시한다.
동화와 함께 하는 클래식 음악회 ‘괴물들이 사는 나라’와 장애인식개선 교육극인 ‘내 귀는 짝짝이’ 공연을 4월부터 8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5회 공연함으로써 유아의 감성, 창의적 표현 능력 신장 및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의 문화예술 공연은 유아 전문 공연극단을 초청해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적인 예술경험을 제공하는 장으로서 유치원 현장에서도 꾸준히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으며, 2학기에도 다른 공연을 계획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 공연의 자세한 일정 및 안내사항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dje-i.go.kr)를 통해 알 수 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공연 운영으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감성을 신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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