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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래구 후보 |
강래구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국회의원 후보는 18일 동구를 발전시킬 8대 우선과제가 담긴 후보자홍보물 1만 여부를 발송했다.
강래구 후보는 홍보물을 통해 박근혜 정부의 경제파탄 및 국정실패에 대해 심판해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강래구 후보가 준비된 일꾼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강래구 후보가 밝힌 8대 우선과제는 ▲ 주거환경 개선사업 조속추진 ▲국립철도박물관 유치 추진 ▲대청호 녹색관광벨트 조성지원 ▲대전시립의료원 동구유치에 따른 국비지원 추진 ▲도시철도2호선 건설(트램사업) 조기착공 ▲지방세 구조개편 통한 지방분권형 재정확충 ▲지방자치단체장의 불법예산집행에 대한 손해배상 구상권 청구제도 강화 ▲초등학생 안전수영 무료강습 지원 등이다.
이밖에 이장우 후보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다. 이장우 후보가 동구청장 시절 동구 재정파탄의 책임과 국제화센터 계약을 부실로 동구가 운영비를 물어준 사건 등을 지적하면서 바꿔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래구 후보는 “민생은 파탄지경인데 이를 외면하고 어떻게하면 선거에 이길 수 있을지만 고민하는 몰염치의 극치”라며 이장우 후보의 대변인 논평을 인용해 과연 누가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지 되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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