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총선 대비 공직기강 확립 특별감찰

미디어대전l승인2016.03.21 14:0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전광역시는 4월 13일에 치러지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공직자의 선거 중립을 지키고 공직선거법 위반 단속을 위해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14일부터 총선과 관련해 공직기강을 확립하도록 꾸준하게 예방과 감찰활동을 펼쳐왔으며, 선거일을 23일 정도 앞둔 시점에 자치구 합동으로 5개 반 30명으로 감찰단을 편성, 남은 기간 동안 공직자가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특별감찰을 통해 ① 공직자가 특정후보 선거운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행위 ② SNS 등을 통해 음성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 또는 비방하는 행위 ③ 특정후보에게 유리한 민심 유도를 위한 선심성 행정행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총선 대비 특별감찰 기간 동안 시의 감찰역량을 총동원하여 사례별ㆍ취약분야별로 집중 감찰활동을 벌일 것이며, 위반행위에 대하여는 무관용의 원칙을 적용하여 일벌백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미디어대전  webmaster@mediadj.kr
<저작권자 © 미디어대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디어대전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27 현대리조텔 1309호
대표전화 : 010-5455-4311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25  |  등록년월일 : 2015. 4. 10  |  발행인·편집인 : 박기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성
Copyright ©2015미디어대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