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제9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200일 앞두고, 전국체전 및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인지도 향상과 도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도는 21일 도가 운용 중인 관용차와 도청 직원 차량 등에 양대 체전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또 내부 시스템인 행정포털 로그인 화면에 체전 홍보물을 삽입하고, 아산시를 비롯한 도내 15개 시·군청에는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박여종 도 전국체전준비기획단장은 “앞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해 15년 만에 도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을 널리 알리고, 도민 모두가 함께 하는 ‘참여 체전’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은 오는 10월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을 주경기장으로, 도내 15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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