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아이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2016년 4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4월 토요박물관학교는 4월 9일(토), 4월 23일(토) 2일에 걸쳐 운영되며, 유아 및 초1~2학년은 캐릭터 매듭팔찌 만들기와 개성만점 수첩/가방 만들기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초3~6학년은 책! 책! 책이랑 놀자! 체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캐릭터 매듭팔찌 만들기는 아이들이 매듭짓는 기법을 익혀 소근육발달과 집중력을 키우고, 완성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며 책! 책! 책이랑 놀자! 는 우리 학생들이 책을 읽고 역할극을 하면서 독서치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모집은 3월 23일(수)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모집인원은 유아 20명, 초등학생 120명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042-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고광병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할 수 있어 상상력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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